박근혜 대통령 측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었던 전 더블루K 이사 고영태씨의 통화 내용 등 검찰이 보유한 녹취록 2천개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문제의 녹취 파일은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최순실씨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류씨로부터 압수한 고원기획 대표 김수현씨의 컴퓨터에 담긴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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