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외모 유지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한 번도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난 평범하게 생겼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 이어 자신의 별명이 ‘고비드’(다비드 조각상처럼 잘생긴 고수)라는 것과 관련해서는 “그 별명의 출처가 어디냐.”고 말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