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R신요코하마역 근처에 비지니스호텔처럼 생긴 ‘라스텔’이 있는데요, 1층 로비만 보면 호텔과 비슷한데 안에 들어가면 분향실 향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 2012년 6월 영업을 시작한 라스텔에는 시신 20구를 안치할 수 있는 시설이 있고, 안치실마다 냉장설비와 소파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 유족들에게 별도로 대화를 나눌 공간을 내주는 안치실도 있는데요, 마지막 이별 때까지 고인과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은이들이 이곳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 사망자는 늘어나는데 화장시설은 오히려 줄면서 대기시간이 길어지다보니 곧바로 화장할 수 없는 시신을 일시 보관하는 이런 시신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