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유행 당시 접촉자 명단 제출 지연 등으로 메르스 확산을 야기한 삼성서울병원에 대해 과징금 806만원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인벌금도 아닌데 기업형 병원에 고작 벌금 800만원. 참 정의로운 나라네. 헐.” 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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