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아킬레스건'인 MC사업본부가 4분기 영업손실 4670억원을 기록하며 한해 손실액이 1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 적자를 냈다. #@#:# MC사업본부의 구조조정 비용이 확대되며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MC사업본부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9036억원, 영업손실은 4670억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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