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가 25일 특검에 체포돼 출석하면서 특검의 자백 강요를 항의하며 고성을 지르자, 현장에서 한 청소아줌마가 욕설을 던져 눈길을 끕니다. #@#:#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을 지켜보던 한 청소아줌마는 "염병하네"라며 세 차례 욕설을 퍼부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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