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의원은바이!전'이라는시국비판풍자전시회를공동기획했습니다.'더러운잠'이란작품은박근혜대통령을'올랭피아'와'잠자는비너스'를합쳐패러디해논란이됐습니다 #@#:# 표 의원은 그림 논란에 대해 "표창원이 작품을 골랐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며 예술의 자유는 지키고 보장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