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했거나 관여했는지 집중 조사 중이다. #@#:#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후 김 전 비서실장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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