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 진행되면서 최씨 등에 대한 혐의가 짙어지자 선긋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이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많다. #@#:# 4회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58)은 자신이 청와대의 '꼭두각시'였다며 책임을 박 대통령에게 돌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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