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이 최순실씨 등에 대한 증인신문으로 최대 분수령을 맞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설 전 추가 메시지 여부를 두고 장고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 박 대통령 측 관계자는 15일 뉴스1과 한 통화에서 박 대통령의 메시지 표명 여부와 관련해 "아무것도 정해진 것 없다"며 "아직까진 고민 단계"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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