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은 금식에게 "다시는 찾아오지 마세요 조금만 씨"라며 경고했다고합니다. #@#:# 갑순은 함께 갑돌의 아버지 묘지를 찾아가 "어머니에겐 두 배로 효도하고 며느리 노릇 잘 하겠다"며 다짐했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