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월13일 최순실 3차 공판에서 최씨 측은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가 몸통"이라며 "자신의 측근을 재단에 앉혀 일을 도모하려 했다"고 했습니다. #@#:# 최순실측은 "고영태가 더블루K 상무지만 실질적인 몸통였고, 최씨를 이용해 설립자금 1억을 빌린후 갚지 않았으며 최씨를 이용하기위해 끌어들였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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