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에서는 한진아(정인선)가 의문의 방화범과 얽히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 정인선이 찾는 범인은 강철수(이준혁)일 가능성이 높다. 강철수는 이날 소방서 선배 장광호(이원종)와 함께 목욕탕을 찾아 상반신등에 흉터가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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