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 창작산실 뮤지컬 ‘레드북’이 지난 1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주간의 막이 올랐습니다. #@#:# 레드북’은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에 소설가로 성장해 나가는 주체적인 여자 주인공 ‘안나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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