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작곡가 밀리 발라키레프가 코카서스로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피아노곡인 이슬라메이.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곡이며 최고로 어려운 피아노 솔로곡 중 하나로 손 꼽힌다고 합니다원곡의 엄청난 난이도 때문에, 현존하는 많은 판본의 쉬운 변주 부분이 존재한다고 합니다/쇼팽 에튀드쇼팽이 자곡한 에튀드, 곧 연습곡이라는 장르는 다른 곡들을 치기 위한 연습 단계로기계적인 연습에 불과하던 연습곡들을 그의 천재성으로 음악적이 가치를 더해 맛을 불어넣은 곡인데요총 3묶음으로 27개의 곡입니다 고도프스키는 이 쇼팽의 에튀드들을 자기 나름대로 편곡해53개의 곡으로 만들었는데요 매우 높은 기교적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