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은 10일 SNS 계정을 통해 “시국, 벗고 찍는, 22살, 54살. 모든 단어가 이렇게 일관되게 구린 것도 재주라면 재주다”라고 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는데요. #@#:# “시국이 이런 판에 벗고 찍는 22살 여자나 그걸 보고 멋있다고 하는 54살 영감이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라며 김의성을 비판한것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