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 대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동등하게 대해보세요. 그리고 굳이 모든 사람에게 다 잘 보일 필요는 없답니다^^ ? 또한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것도 자신의 관심의 방향이 외면이 아닌 내면에 있다는 것일 뿐이고 오히려 좋은 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신중한, 사려 깊은, 배려할 줄 아는... 이런 단어들이 잘 어울리는 성격이기도 하구요. ? 그러니 그동안은 자신의 성격이 싫다면서 외면하였다면 이제는 자신의 소심한 현재 모습도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자신을 믿는 용기를 한번 가져보세요. ‘자기 자신’이라는 막강한 지지 세력이 생기게 되면서 마음의 근육도 커지고 힘도 생기고, 점점 변화되는 자신을 느낄 수 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