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을 빨리하자는 입장이지만, 민주당 친문(親文)계는 가급적 늦추자는 입장이다. 국회에 개헌특위가 설치돼 회의가 열린 것은 1987년 이후 30년 만이다. #@#:# 개헌은 국민의 바람이자 시대적 요구로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구체적인 시기나 방향 등을 놓고 분명한 의견 차를 드러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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