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사건 2차 변론에서 이뤄진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의 증인신문 내용을 두고 청구인인 국회 측과 피청구인인 박 대통령 측은 전혀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 대심판정에서 열린 2차 변론 후 기자들과 만나 "윤 행정관의 일방적 진술만 있어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 완벽히 밝혀졌다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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