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별검사팀이 5일 최씨 딸 정유라(21)씨 입학비리와 관련해 남궁곤(55)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4일 밝혔다. #@#:# 남 전 처장은 입시 때 면접 평가위원들에게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있으니 뽑으라"며 사실상 정씨를 선발하도록 요구했다는 의혹에 휩싸여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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