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과 영부인들에게도 얼굴 경락 마사지를 해온 박모씨는 작년 3월 청와대로부터 박 대통령 얼굴의 심한 부기를 빼달라는 급한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 이후 박씨는 7개월동안 4,5번정도 중요 행사가 있을 때마다 박 대통령의 얼굴이 심하게 부어 있던때에 마사지를 해줬다고 합니다. #@#:# 문제는, 관저로 가 마사지를 해줄때 청와대 직원 차를 타고 청와대 정문과 관저를 통과하면서 검문 검색을 받지 않은 적도 있었고 비표도 필요 없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