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태로 해체 위기에 몰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무거운 분위기에서 비공개로 시무식을 열었습니다. #@#:# 허창수 회장은 지난달 29일 언론에 배포한 신년사를 읽은 뒤 퇴장하면서 전경련 개편 작업이나 해체 수순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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