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새 휴대전화를 구입시 받는 지원금을 최대 33만원으로 제한해 과도한 보조금 경쟁을 막고, 모두가 같은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한 것이 단통법인데요. #@#:# 단통법 시행 전, 같은 휴대폰을 다른 가격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개선하고 지원금을 충당하려고 비싼요금제를 적용하는 관행을 없앤다는 것이었는데요. #@#:# 결론적으로 요금 인하와 서비스 경쟁 활성화는 일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모두가 이전보다 비싸게 사게 됐다는 소비자들의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 당초에 이 법을 시행할때 3년간 시행해 보기로 한것이었는데요. 이처럼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받은바, 예정대로 9월 30일에 폐지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