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에서 그린마트를 운영하는 홍일권 씨(52)는 최근 아들과 함께 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통장 4개를 전달했고 거기엔 730만원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 하루에 담배를 세갑씩 피우던 홍씨는 2년 전 건강을 위해 금연을 선택하면서 담배 값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매일모아 통장을 개설해 1만원씩을 모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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