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비서 주모씨가 지난 30일 강남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되었는데요. #@#:# 수서경찰서는 2일 주모씨의 부검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사인은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허혈성 심근경색이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18년간 박회장의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주씨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항간에는 타살의혹이 있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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