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에서 삼성 고위인사들(장충기 미래전략실사장, 박상진 삼성전자사장 등)은 박 대통령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승마를 지원하라했다는 진술을 받았답니다. #@#:# 이들에 따르면 14년 9월 15일 박 대통령과 이 부회장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이 회장을 따로 불러 승마협회 회장사를 맡아달라고 말했답니다. #@#:# 그리고 삼성은 15년 3월 승마협회 회장사가 되고, 15년 8월 사실상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만을 위해 200억여원을 지원하는 계약을 최씨 개인 회사와 맺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