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새해 첫날인 1일 박근혜 대통령이 출입 기자단과 가진 신년 인사회에서 각종 의혹을 부인한 것과 관련해 온도차 있는 반응을 보였다. #@#:# 여당은 사태 규명은 특검수사의 몫이라며 민생살리기를 강조했고 야당은 "무고함만 피력한 박 대통령의 모습은 뻔뻔하기 이를 데 없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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