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못 다한 이야기 강춘혁 가사 부탁합니다

조회수 0 | 2017.01.02 | 문서번호: 224999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1.02

21세기 민족의 태양 우리장군님 그 태양 아래 우리는 세상 부럼 없어라 아홉살 나이 나 장군님 초상화 앞에서 한손에 붉은 넥타이를 쥐고 무릎 꿇은채 장군님만 믿고 따르는 총 폭탄이 되어 조국과 인민을 위해 살아갈 맹세를 해 장군님 지시를 무시하는 모든 것들은 그게 부모형제든 싹 다 총살한다는 천구백구십년 초부터 시작된 조국의 난 조국을 배신한 종간나 새끼들을 난 자본주의를 맛본 놈은 혀를 잘라버렸고 그 사상에 눈 먼 놈은 눈알을 파먹었어 한놈 두놈 열놈 내 손에 잡힌 수백 년놈 장군님의 명령 안고 죄다 땅에 묻었지 감히 감성대국 내 조국을 배신한다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아오지에 묻어주겠소 38선이 그어진 채 계속 외친 평화 여기저기 눈치보다 사라진 그 의미 스스로 일어서 외쳐라 우리 평화 반복되는 도발로 긁지 마 내 인내심 좀 38선이 그어진 채 계속 외친 평화 여기저기 눈치보다 사라진 그 의미 스스로 일어서 외쳐라 우리 평화 반복되는 도발로 긁지 마 내 인내심 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가슴 속을 지졌습니다 내 부모형제 ?산에다 묻었습니다 삼시세끼 숨쉬는 게 고문입니다 이 허리 잘린 호랑이야 물어라 배고픈 울음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