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확보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의 휴대폰에는 ‘2급 비밀’에 해당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혈액이 외부로 반출된 정황도 담겨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영선 행정관이 2013년4~5월 정호성 전 비서관에게 '주사아줌마 들어가신다' '기치료 아줌마가 들어가신다'는 휴대폰 문자를 4~5차례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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