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 장 모 이사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붙잡힌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되고 있는데요. #@#:# 장 씨는 어제저녁(26일) 8시 45분쯤 서울 한남동 술집에서 종업원과의 다투던 중 물잔을 진열대로 던져 양주 4병을 깬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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