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선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 "말씀자료를 보내주고 최순실이 의견을 말하고 수정도 한다"고 최순실의 연설문 등 개입 사실을 인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특위 간사 박범계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정 전 비서관이) 최순실에 공무상 기밀이 전달된 것은 인정한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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