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간호장교로 근무한 조여옥 대위의 계속된 말바꾸기로 위증이 아니냐는 논란을 받고 있습니다. #@#:# 18일 귀국 이후 청문회에 출석하기 까지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고 증언했으나 추후 친구들과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고 말바꾸기 답변을 계속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