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목표로 진행된 국회 국정조사특위 청문회가 결국 '먹을 것 없는 소문난 잔치'로 막을 내리는 분위기다.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최순실씨의 측근인사들까지 줄줄이 불려나왔지만, 국민적 의혹을 속시원히 풀어내는데는 크게 미흡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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