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다모'로 한창 인기를 받고 있던 하지원이 당시 '한밤' 여자 MC였고, 장영란 자신 또한 패널로 함께 출연해 미담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 장영란은 “녹화장에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공동대기실로 향하고 있었는데 하지원 씨가 ‘영란아~ 들어와 같이 입자’며 대기실을 공유 해줬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