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씨가 최순실 국정조사 국회 4차 청문회에서 최순실측 증인과 친박계 이만희 의원이 사전에 질의응답을 모의해 '위증'을 시도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고영태가 새누리당 의원과 사전에 입을 맞추고 4차 청문회에서 위증 할것”에 이만희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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