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스포츠토토 빙상단 감독은 15일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연락이 와서 자신과 같이 찍은 사진을 모두 지우라고 했다"고 밝혔다. #@#:# 장씨와 함께 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추진했던 이 감독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4차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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