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정세균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 이후 국정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소통과 협조를 강조했지만 행정부와 입법부 간 갈등 현안들에 대해선 의미 있는 결론을 도출하지 못해 '반쪽 회동'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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