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된카드라는 뜻이 아니라 카드단말기에서 인식이 승인되지 않은 카드라는건데요, 몇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새로 발급받거나 갱신한 카드인경우 카드단말기로의 카드정보가 동기화되지 않아 아직 승인이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최대 3일정도의 기간이 흘러야 승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카드단말기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경우에도 이런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경우 본인의 과실이 아니기때문에 굉장히 억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미승인카드라고 나오면 다른 교통카드나 현금으로 승차해야 하는것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