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최근 측근들을 만나 “최순실 씨는 내 시녀 같았던 사람”이라며 “그런 사람 하나 때문에 나라가 이렇게 됐다”는 말을 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박 대통령은 측근 인사들에게 “(탄핵 정국에) 흔들리지 말고 각자 맡은 일을 잘 챙기라”고도 당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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