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에는 ‘하야하라’ ‘박근혜 그만두유’ 등이, 계란에는 ‘박근혜 퇴진하란’이라고 쓰인 스티커가 각각 붙어 있었다. 두유와 계란은 시민들의 모금 #@#:# “비록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둡지만 시민들이 신나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