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기간에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비판했던 투자자 워런 버핏이 정작 대선 후에는 트럼프 랠리의 최대 수혜자가 됐습니다. #@#:#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지난달 8일부터 이달 5일까지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 A주 주가는 7.9%, B주는 7.8% 각각 올랏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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