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와 관련해 4억∼5억원의 불법자금 수수 등 ‘중대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현기환(57)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일 구속 수감됐습니다. #@#:# 앞서 현 전 수석은 30일 자신이 묵던 호텔 방에서 두 차례 자해를 시도했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성실히 조사받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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