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자동할부금을 몇번 결제일을변경하고 이자를지불해서냈고 밀리진않았는데 11월달도 결제일을 변경을해서 12월20일에 일부만냈고 1월11월에 나머지밀린금액을내려고합니다. 현대캐피탈채권팀에 문의를하고 양해를구하려고했더니 나머지 미납금액은 일단 기록만해주겠다고만하고 다른곳에 공유가되서 쓰는신용카드랑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수있다고하면서 양해는 안된다고만하내요 쓰는 신용카드 정말 다 정지가되나요? 참고로 신한카드, 농협마스타카드, 기업비씨카드입니다.
조회수 1 | 2016.12.01 | 문서번호:
2249219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01
해당 금융사에서 그런다고 어쩔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합의를 하고자해도 상대가 합의를 해주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출금을 납입하셔야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지 단순히 말로만 합의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상담자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상담자님 편의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정 안되면 신용불량자가 될 것을 감안하고 그에 따른 신용회복제도를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전화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