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의 11월 29일 3차 대국민 담화 발표에서 박 대통령은 사과의 뜻을 밝힌뒤,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전했습니다. #@#:# 또 개인사익을 추구한적은 없다고 강조했으며,대한민국이 본래의 궤도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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