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활동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은 더해가고 '절친 연예인' 또는 팬들의 SNS 정도를 통해 근황이 소개돼 '근황의 아이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 같은 캐릭터와 같은 배역의 섭외가 워낙 많이 들어와서 그것은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정중하게 사양한 것이 긴 공백으로 이어진 것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