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원장의 아내 박채윤씨와 리프팅 시술용 실 개발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부분 인정했다. 그러나 이는 계획 단계였고 실행에서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수술 봉합에 사용하는 봉합사 국산화에 기여하기 위해 박채윤씨의 실 개발에 참여했는데 병원장이 되고 나서는 시간 여유가없어 실행 단계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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