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 분량의 녹취록에서 김 전 차관의 말을 시종일관 듣기만 했던 박태환은 "그럼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 김씨는 이날 "가족회의를 하며 박태환과 가족들이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타협은 없었다. 라고 설명 하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