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의 딸 정유라씨(20·개명 전 정유연)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해 22일 이화여대 교수 3~4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3일 밝혔다 #@#:# "몇 분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했다"며 "지금 이 사건과 관계 없는 분도 있어서 (어느 분을 조사했는지) 나중에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