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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경제] ‘엘시티’ 대출 안해줬다던 시중銀, 페이퍼컴퍼니에 2000억 빌려줘.

조회수 0 | 2016.11.23 | 문서번호: 2249029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23

단돈 1원도 빌려주지 않았다던 대형 시중은행들이 이영복(구속) 청안건설 회장이 소유한 페이퍼컴퍼니에는 20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물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중도에 시공사가 우림건설에서 롯데건설로 바뀌는 과정에 PF 대출액이 7100억원까지 늘었다. 이 사업장은 2013년 완공 직후에도 약 1300가구가 무더기로 미분양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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