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6)가 ‘늘품체조’ 시연회 불참으로 여러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손연재는 시연회에 참석했던 손연재는 여러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이 화제였다 #@#:# 네티즌들은 손연재의 SNS에 해명을 요구하는 글로 도배를 하고 있으며 도를 넘은 비방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